우리는 늘 같은 생활을 반복하며 살아가고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직업이 회사원인만큼 지극히 틀에 박힌 삶을 살고 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휴일이 없는이상 대부분은 회사와 집을 반복하며 살아간다. 이러한 삶을 탈피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는데 회사원이 아닌 사람들이 그런사람들이라고 할 수 있다.


예를들면 직업이 연예인이라고 했을 경우 일이 늘 있는 것이 아니며 작품을 찍을때는 몇날 몇일을 밤을 새며 촬영을 하기도 하지만 작품이 없을때는 마냥 쉬게 된다. 대한민국에서 이름만대면 알만한 연예인들은 이미 건물을 가질만큼 성공한 케이스가 대부분이지만 얼굴은 아는데 이름을 모르는 경우 또는 얼굴도 모르고 이름도 모르는 경우는 꼭 그렇지만은 않다.


연예인같이 일명 한철장사를 하는 사람들은 벌수 있을때 벌고 쉴때 많이 쉬는 타입이다. 사실 이러한 타입이 꾸준히 유지만 가능하다면 회사원보다는 좋다고 생각하지만 어디 그게 말처럼 쉬운일인가? 그래서 우리는 늘 틀에 박힌 삶을 살고 있는 것인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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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과연 과자를 얼마나 자주 사먹나 궁금해진다.



예전에 한때 퇴근할대마다 과자를 사서 집에 들어간 적이 있었다. 여가시간을 과자와 함께 보내는 삶의 낙이었던 적이 한때나마 있었다.


하지만 요즘은 과자를 거의 사먹지 않는다. 일용할 양식을 구매하러 마트를 들르더라도 과자는 거의 집지 않으며 집더라도 한두개선에서 그치곤한다. 아무래도 어른이 되면서 입맛이 변하기도 한 것 같다.


하지만 완벽하게 입맛이 변한 것은 아니라서 밥을 먹을때는 아직도 소세지반찬이나 아이들이 좋아하는 반찬이 나도 좋다.


그러던 중 간만에 대용량 과자를 구매하게 되었다. 인터넷에서 싸게 구매 가능한 과자를 조금 구매하긴 좀 그래서 대용량으로 구매했는데 가격도 만원돈으로 크게 비싸지 않다. 


유통기한이 3달정도로 길지 않다는게 약간의 문제점이지만 그 안에 다 먹기만 하면 되니까 크게 문제될건 없다. 


요즘은 이미 사놓은 과자를 먹기에 정신이 없어 과자가 먹고 싶어 사러 가는날이 없다. 이걸 다 먹기 전까지는 아마도 한동안 과자를 구매하는 일은 없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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